음… 하고 싶은건 많은데 나의 능력이 안되서 그것들을 하지 못하는거 그리고 공부랑 성적도 마찬가지고 나는 열심히 노력하는데 내 머리가 안받아주는거 그리고 선생님들과 함께하며 스트레스가 쌓이는거 뭐 학교 생활하면서 선생님들과 부딫치는건 당연히 있어야 되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좀 힘들고.. 그리고 또 내인생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나를보며 정말 내가 한심하고 좀 멍청한거 같아 완전 그냥 하루하루 거울을 보며 초췌해져가는 나를 바라보며 남은 인생 어떻게 살아가야지 올바른길로 갈수 있을까 라는생각.. 그리고 남은 이별들… 요즘 자꾸 돋아나는 ㅈ ㅏㅅ..1ㅏㄹ 생각 우울증이 너무 심해지는거 같고 부모님들이랑 동네 주위사람들하고의 갈등.. 걍 내인생 와그런지 몰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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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