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군대를 가야되는데 다녀 온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미래에 대해 생각 할 수록 별 하나 없는 깜깜한 밤하늘처럼 어둡고 막막하기만 하다..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일전에 21년동안의 내 삶과는 같지만 또 다른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야 할텐데 .. 때때론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 날도 올 것이다. 그럴 때 마다 좌절하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 오뚜기같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야 한다. 비록 지금까지는 잘해내지 못했다 남들이 비난하고 나 스스로도 의심하였을지라도 한 번에 바뀌긴 힘들겠지만 아주 작은 사소한 거에서부터 하나씩 바뀌어 나가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싶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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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