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대비할 수 없는 불확실한 미래. 차근차근 미리 준비하고 싶은 내 욕심과는 다르게, 정착할 수 없는 유학의 불투명한 삶이 날 너무 지치게 만든다. 그냥 현재를 즐기면 되는데 잔걱정이 너무 많다. 유학 입시는 정말 쉽지 않다.. 한국에서 날 기다리는 소중한 사람을 놓아주는게 내가 그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인가 싶고.. 꿈과 사랑중에 하나는 포기해야된다는걸 머리로는 잘 알면서도 마음이 안따라준다.. 둘다 어떻게 포기해ㅠ 내가 욕심이 너무 많은건지..인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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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