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하는 버릇은 바로 말만 하고 지키지 않는 것이다. 말만 하고 지키지 않은 것이 얼마나 안 좋은지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도 지키지 않는 나에 모습을 보면 엄청 한심하다고 느낀다. 오늘도 그런 느낌이 들었다. 오늘 무엇을 할 것이다 라고 정하였지만 제대로 하지도 않고 놀기만 했다. 이런 안 좋은 버릇을 꼭 고치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