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을 교정하기 위해 혼자 이를 깨물어 주절주절 말하다 친구들과 말하기 시작할때가 많습니다. 평소에 친구들과 말을 하다보면 발음이 어눌하거나 꼬일때가 너무 많아 나름대로의 큰 고민이었는데, 약 일년전 딕션 좋기로 유명하신 한 배우분께서 이를 깨물고 얘기하면 혀가 올바른 위치에 잡혀 말할때 더 발음이 또박또박해진다는 이야기를듣고 몇개월째 혼자 맨날 중얼중얼 거리는게 습관이 된것같습니다. 확실히 작년보다 좋아진것도 많이 느끼기도 하였고, 최근에 또 딕션으로 유명하신 서현진 배우님께 입덕하면서 배우님이 추천하신 책들의 한 페이지를 찾아서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예전과는 다르게 또 시도해보고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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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