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나서 미루게 되는 것이 아닌 하기 싫어서 미루게 되는 것이 아닌 아무 이유도 없이 자꾸 미루게 되는 것들도 있는 것 같다. 참 어려운 것 같아. 그렇지만 이게 정말 이유가 없는 걸까? 아니면 나도 모르는 것들이 있는 걸까? 왜 항상 나는 모든 걸 미루려고 하는 거 같지 도대체 뭐가 맞을까 이게 과연 맞는 걸까 그렇지만 평생 미루고 이렇게 살 수는 없는걸 너무나도 잘 안다 언젠가는 다 해야 되니까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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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