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역사 수행평가 땜에 전에 역사책을 냈었는데 반 남자애가 자기가 안가져온줄알고 혼자 사물함에 갔다가 늦게와서 쌤이 왜 늦게왔냐하니까 책을 집에 두고온거같다고 하고 쌤도 무섭게 놀리니까 반애들이 단체로 엄청 웃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식없이 진심으로 배아플정도로 웃어봐서 신기했고 좋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