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가 보고싶다. 돌아가신지 2년이 지났는데 돌아가신해에 난 고3이였다 지금 생각해보니 핑계였다 고3이라는 핑계로 가족모임에 참석하지 않아 할아버지를 그때 자주 뵙지 못했는데 수능이 끝나고 얼마지나지 않아 코로나로 돌아가셨다. 가족모임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공부를 더했을까?? 아니였던것 같다 차라리 그때 조금이라도 할아버지랑 같이 시간을 보낼껄 넘 후회가 된다. 사실 난 아직 완전히 할아버지를 보내드리지 못한것 같다 정말 어디선가 살아계시는것 같다. 정말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절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외할머니께 더 잘하고 사랑한다 표현도 많이하고 연락도 자주할꺼다 할아버지 하늘에서 절 보고 계신다면 언제 한번 꿈에 나와주세요 넘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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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