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넘게 물리적으로 떨어져어서 참아낼 것들이 없었다 제주에서 혼자 걸었던 길 , 아름다웠던 노을 , 눈부신 풍경들 그 안에서 너는 내 옆에 그림자 처럼 함께 했다 내가 그토록 힘들어했던 이유는 자꾸만 옆에 그림자 처럼 함께 했던 너였던가 보다 다시 너를 마주하니 알 수 있었다 나는 너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었다는 것 숨길 자신이 없다 안된다는걸 알기에 그런데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시간은 어떻게 하나 이런저런 핑계도 한계가 올텐데 이 어플 추천해 주던 너 넌 지금 어디쯤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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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