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과 종로 서울에 처음 놀러와서 많이 신기했는데 너와 함께하니 더 좋았어 더 이상 거길 못 갈 것 같아 가면 자꾸 생각나고 가슴이 쓰린데,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나 카페에서 마시던 커피 저녁에 같이 걷던 호수 너무 좋았는데 내 마음이 급했나봐. 마지막으로 헤어졌던 서울역에서 니 생각이 많이 나 가끔 울 것 같은데 그냥 참아 사람들이 너무 많거든. 이젠 그 장소들이 추억으로 남았네.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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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