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과 잠시나마 하늘을 보고, 수업이 끝나고 잠시라도 그 사람 얼굴 보고 온 것. 그게 없었다면 나는 오늘 그저 그런 하루였을 것 같아. 늘 받는 게 많아서 어떻게 또 나누어 줘야할지 고민하게 되는데, 이 고민이 싫지 않고 너무나 좋아서 다행이야. 그 사람 덕분에 내 하루에 미소가 늘었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