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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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입시 설명회 들은 것. 사실 그냥 다 포기하고 일반고 가려하려고 했는데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설명회를 듣게 되었고, 민사고라는 고등학교에 대해 더 잘 알게되었다. 민사고는 많은 장점들이 있었는데,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300여개의 동아리였다. 민사고를 재학하면 많은 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민사고를 다니는 선배님들이 동아리 예시들을 많이 알려주셨는데, 그 중에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별을 관측하는 동아리가 가장 참여하고 싶었다. 옛날부터 우주에 관심이 많아서 별들을 전문적으로 관측을 해보고 싶었지만 그럴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이 동아리는 그런 기회를 마련해줄 수 있고, 또 민사고는 시골에 있어서 별들이 더 잘 보일 것 같다. 만약 내가 민사고에 입학하여 이 동아리를 들어가게 된다면 친구들과 함께 별들을 보며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 내가 오늘 쓴 이 글을 미래의 내가 보겠지? 나는 미래의 나에게 이 말 한마디를 전하고 싶다. 떨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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