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에게 갖고있던 불만, 말했다가 분위기 이상해질까 걱정도됐지만 결국 말했다. 그게 내가 속시원해서. 멀어져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잘 끝났다. 집까지 걸어왔다. 떠다니는 생각들을 왔다갔다 하면서 들여다보는거 나름 괜찮다. 바쁜건지 나한테 기분이 나쁜게있는건지 싸가지없는 상사. 잠깐 신경쓰였는데 관뒀다. 그거 계속 끌고가면 내가 더 스트레스받을것같아서. 님이 내가 싫다면 난 멋쟁이 아싸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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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