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는 가는 사람 붙잡고 오는 사람을 막고, 힘든 일은 꾹꾹 참아가며 지냈지만 지금의 나는 가는 사람 붙잡지 않고 오는 사람을 막지 않으며 힘든 일은 혼자 앓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나를 괴롭히는건 내 자신을 사랑하는 법. 이건 옛날의 나, 지금의 나도 깨기 어려운 미션인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