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는 말량광이소녀 그자체. 누구 눈치하나보지 않고 내가 원하는대로 나름 멋있게 살았었다.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 엔프제. 나이가 들며 사회의 쓴맛을 통해 변화하였다. 배려심 강하고 남이먼저인 지금도 좋지만 내가먼저였던 옛날시절이 많이 그립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