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는 굉장히 정이 많고 사람한테 기대하는게 많았던 것 같다 순수했고 사람을 너무 쉽게 믿었다 모두가 나를 좋아해주길 바랬던 것 같다 지금의 나는 내 사람을 더 챙기려하고 나를 아무 조건없이 좋아해주는 소수의 사람들로도 만족 할수 있는 어른이 되었다 비록 아직도 무너지는 날들이 많고 인생은 우울하지만 예전보다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 된 것 같다 행복한 날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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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