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나를 사랑까진 아니고 인정하는 법을 알게 된 듯 하다.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하며 흘러 지나가는 것들을 놓아줄 주 안다. 꽤나 인생을 살아감에 익숙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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