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확히 어느 시기인지 안 나와있어서 남기기가 애매한데 옛날의 나는 눈물 많고 나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희생하고 배려했었다면 지금의 나는 눈물 없고, 희생 안하고, 냉정해졌다 ! 친구들이 분위기가 많이 바꼈다고들 하는데 옛날에 너무 힘들었어서 난 지금의 바뀐 내가 나쁘지 않다. 어떠한 것에도 연연하지 않을 수 있는 강한 정신이 잡혔다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