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는 정말 많이 소심하고 울고 불안해했다.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꾹 참고 살았지만 지금은 선 넘으면 전부 없애버릴 각오로 합법적인 수단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있다. 부조리와 부당함에 대해 대응하는 태도가 달라졌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