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였을땐 낯을 많이가려서 엄마아빠 없으면 매일 울고불고했고 학창시절의 나는 친구들이 최고인줄알고 가족여행도 안가며 친구들과 놀기 바쁘며 부모님에게 대못을 박고 20대 초반엔 술과 친구들로 돈을 쓰며 부모님말을 안듣고 집도 안들어가며 속을 썩였고 26살의 나는 그때의 일을 후회하며 돈을 갚아나가며 아둥바둥 살고있다 돈을 다 갚으면 부모님데리고 이곳저곳 여행다니며 추억을 쌓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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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