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는 난 한다면 뭐든 잘 할 수 있을 거란 믿음이 있었는데,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거 같고 뭐든 하기 전 머릿속이 두려움으로 가득 차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거조차 어렵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