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내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지만 옛날에 아무것도 모르고 허상을 생각했던 예전의 나와 다르게 지금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내가 좀 더 멋진 사람이 된 것 같다. 계획을 멋드러지게 지키지는 않지만!!ㅎ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