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는 모든지 다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학교에 다녔을 때, 내가 모든지 1등이었어서 내가 가장 잘하고 절대로 실패할 수가 없었다고 생각했다. 지금의 나는 옛날의 나와 완전 반대이다. 시발 지금 내가 수1하는데 다른 얘는 이미 미적을 끝냈다. 심지어 수1을 잘 하는것도 아니다. 수1 시험 봤는데 67점 나옴 ㅎㅎㅎㅎ 옛날에 나는, 딱 작년인 중1이었던 나는 내가 한국을 씹어먹을 줄 알았다. 근데 시발 지금 내 꼬라지가 존나 엉망이다 ㅎㅎㅎㅎㅎ 다들 목표로 뛰어가고 있을 때 나만 멀뚱히 앉아있는 것 같다. 친구 없는 찐따여서 글로 내 서러움을 풀 수 밖에 없다. 걍 존나 자살하구 싶다. 시발 밖에 벤치에 앉아서 울고 있는데 삶이 너무 고달프다 시발 ㅜㅜㅜㅜㅜㅜ 아 또 존나 짜증나는게 이번 주 다음 주 수행평가 7개 정도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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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