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마음이 아플 때 가는 병원에 혼자 가는 게 무서웠는데 오빠가 같이 가줬던 것 . 힘들 때마다 좋은 말 해주던 친구들 (보내줬던 글들은 다 캡쳐해서 가지고 있을 정도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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