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때 등교하다가 엄마차에 손꼈는데 그 앞에 서있던 같은 반 친구가 다독여줌 ㅜㅜ 올해는 도쿄 갔을 때 캐리어 끌고 계단 내려갈 생각에 막막했는데 들어주신 한국분 ㅜㅜ 덕수궁에서 사진 못 찍으니까 직접 찍어주시면서 알려주신 아저씨분들 ㅋㅋㅋ 이런 오지랖은 사랑입니다 하나 생각나니까 되게 많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