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부모님이랑 트러블 많고 방황하던 시기에 안 좋은 생각을 가지고 집을 나왔는데 마지막 희망으로 친구한테 전화했었고 내가 우는 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나한테 뛰어와준 적이 있다. 그때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달래줘서 지금까지 잘 버티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 그 친구한테 너무 고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