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싸워서 엄마가 집을 나갔을 때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멘탈이 아예 나가버린 상태로 너무 힘들어서 본 지 2달도 안 된 담임쌤께 고민 있다고 하니까 흔쾌히 들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셨다 +그 이후로 그러고 나서 한 1?2주정도 지났을 때 잊지 않고 어머니 어떻게 되셨냐고 먼저 물어봐주셨을 때 너무 감사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