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좋아하고 병이있어 이 책은 고칠수 없는 병이 있는 글쓴이가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지어졌는데 이 글쓴이의 생각이 너무 어른스럽고 본받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건 아프지 않은것이 아니라,아픈 순간에도 살아가는 것이다” -그림을 좋아하고 병이 있어 중-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