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을 살거야 -밤토끼, 낮토끼 지음- 울컥 울먹하며 읽어넘어갔던 장들 말로, 글로 감정을 이해받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잔잔한 위로가 되어 다가왔다 우울, 불안, 걱정들을 내려놓고 진심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발버둥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길러주는 책이었다 하루 반나절만에 뚝딱 읽었다 아직도 그 저릿한 문구들이 내 마음을 울린다 “화를 폭발시키는 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화내는 사람치고 우울한 사람 흔하지 않습니다. 넘치는 화를 누른 사람이 우울이란 다른 감정을 맛보게 되죠. 화를 내라는 말이 아니고 감정을 표현하라는 거예요.” 내 감정을 글로든, 말로든, 그림으로든 무엇으로든 표현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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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