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처음 서점에서 이 책을 산 이유는 중1 그때 당시 실제로 좀 나의 기분을 상하게 했던 아이가 많아서 제목에 혹해서 사긴 했다. 책을 정말 싫어하는 내가 2시간 채 안 되서 책을 다 읽었던 걸로 기억한다. 내용은 정말 흥미진진한 추리 소설이었다. 반전이 가득하니 한번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