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엄마가 추천해준 책인데 너무 좋은책이고 특히 마음 속에 응어리가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든 책 같다 . 스스로를 어떻게 위로하고 돌보고 사랑하는 지에 대한 답변이 나와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힘들때 이책을 꺼내보면 가끔 피식 웃기도 하고 때론 위로가 되주어서 인상깊은 책 이였다☺️☺️☺️✌️✌️✌️그리고 그림체도 귀여워서 읽는내내 마음이 노곤해지고 몽글몽글 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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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