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을 어른이 되어 읽었을 때 느낌과 생각이 달라있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지금도 읽고 있는데 중간에 피식 하고 웃게 하는 요소가 상당히 많다. 교수와 주인공의 티키타카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