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 주변에 이말을 했던 친구가있는데 이 말을 듣기전엔 내가 행복하다고 행복하지도않다고 생각한적이없었는데 이말을 듣는순간 멍해지더라. 갑자기 내가 비참해지고 내가 그동안 어떻게 버텼던걸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한순간에 무너지는 느낌이였어 그리고 무너진 나를 다시 일으키는게 너무 힘들었어. 다른사람들은 이말을 들으면 어떨지 모르지만 나에겐 초기화버튼같은 말이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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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