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나눠보자면 두 개인데 그중 하나가 뭐나면 엄마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날 낳은 걸 후회한다며 나가라고 소리치면서 욕을 한 적이 있었거든 나 진짜 너무 화나더라도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는 되게 단순한 애인데 저 말을 듣고 나니까 몇 날 며칠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고 생각만 해도 눈물이 계속 나더라고 이후에 엄마한테 그런 말을 나한테 해서 너무너무 속상하고 힘들었다고 하니까 기억을 못하시더라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냐면서 니가 잘못 들은 거라면서.. 그때 이후로 뭔가 엄마랑 싸우는 거 자체가 트라우마로 남게 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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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