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욕 먹었던 일. 그때의 난 고작 초2였는데 아직까지도 그 상황과 내게 했던 말이 생생히 기억난다. 아마 이 기억은 평생이 가도록 지워지지 않을 기억이지 않을까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