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상처 받은건 엄마가 꽃 넣어서 한글로 글자 넣어서 레진 키링 만들어 달라 했는데 “어떤 모양으로 만들까?” 했을땐 아무거나라고 했으면서 만들어서 줬는데 돌아오는 말이 예쁘다 잘만들었다가 아니라 “글씨 모양 왜저래”, “하트모양으로 왜 안해줬어” 였다. 한글 스티커 없어서 사서 했는데 만드는데 시간 들이고 돈 들여서 했는데 너무 슬프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