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으려나 내가 쫑알쫑알 학교 얘기하면 하나하나 다 들어주고 같이 욕해주고 웃어줬는데,, 막상 나는 이야기 듣고 공감 잘 안해줘서 서운해하던게 생각나네,, 요즘은 너한테 말 못해서 그냥 혼자 안고 살아가는 중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뭔가 재밌거나 화나는 일 있으면 제일 먼저 너가 생각나고 전화하고 싶고 그렇긴 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