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를 포기한 것. 걔가 전학가고 나서 들어보니 나를 좋아하고 있었다고 얘기를 들으니 감정이 복받쳐서 울음을 터트릴 수 밖에 없었다. 정말 성격도 유쾌하고 괜찮은 애였는데.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만 이라도 만나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