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 still feel regretful about?

그냥 그 사람. 이번 짝사랑은 진짜 조용하고 아무도 모르게 끝날거 같아요. 아니 끝났나.. 전 여러 장면을 보고 선배를 좋아했는데 그 한 장면을 보고 어쩔 수 없이 바로 포기를 하다니.. 그냥 저한텐 꿈같은 사람이었던 거죠 제 현실에는 있을 수가 없는 사람 제가 아무리 기다려도 잡을 수 없는 사람 요즘엔 보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고 몇년간의 짝사랑이 이렇게 쉽게 끝날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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