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 still feel regretful about?

중학교때 공부안하고 놀기만 한 것. 다른 사람들은 중학교때 놀아야 고등학교 때 에너지 고갈이 안된다, 중학교때는 놀아도 된다라고 하고, 나도 일부분은 동의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중학교때 미리 공부에 대한 노하우나 경험, 성취 등을 미리 깨우쳤었더라면 지금보다는 더 공부를 잘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비록 고등학교를 올라와 열심히 해서 일부분 채워져 다행이지만, 중학교때부터 미리 공부를 열심히 했었다면 이 시간과 열정을 분야를 막론하고 더 쏟아부어 더 멋진 삶을 살고 있지 않았을까..? 중학교때 노는 것도 물론 너무 좋지만, 고등학생이 되어서 공부의 길을 걸을 사람이라면, 미리 한번 경험해보고 느껴보는게 더 빛나는 고등학교 생활이 될 것 같다. 그게 아니라면 일찍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찾는 시기를 보내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다. 중학교 3년을 마냥 놀지만은 않은 추억으로 간직했었다면. -감성에 찌든 K고3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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