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또 다시 엄마 생각.. 조금만 더 잘해줄걸 조금만 더 다정해질걸 말 한마디라도 멀쩡히 할 수 있던 것을.. 병원 좀 자주 가있을걸 맛있는거 충무김밥이랑 슈비버거랑 성심당이랑 다 자주 사갈걸 그리고 그때와 다르게 온화해지고 돈이 많아진 나는 이제 엄마랑 좋은 곳들도 다닐 수 있고 보여주고싶은거 같이 먹고싶은거 경험시켜주고싶은거 너무 많은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거.. 미안했다는 말도 닿을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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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