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작은부분이서운했던건데, 말싸움으로 이어지고 결국 감정싸움이되고 헤어지게된거. 그 작은 서운함에 단지 토닥임을 바랬던건데 그게 헤어짐까지 가게될줄은 몰랐지 그렇게 될줄 알았으면 난 서운함을 꾹 눌렀으려나 그럼 내 속은 편안했을까 항상 뭐든 선택의 연속인것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