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가 시골이라 모래가 사막처럼 쌓여있는곳이 있었다 지금은 그 모래사막도 없어지고 엄마도 돌아가셔서 다신 그 감정을 느낄 수 없다 어렸을때 동생이랑 엄마랑 모래언덕을 박스에 앉아서 미끄럼틀처럼 간다 아직도 그장소를 지나갈때면 생각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