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때 살던 아파트, 동네!!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여름되면 덥다고 다같이 현관문 활짝 열어놓고 옆집 살던 언니랑 같이 아침먹고 등교하고 원래 인사 잘 하지도 않는데 호박엿 하나 얻어 먹으려고 엿장수 아저씨한테 일부러 인사도 하고 옆동 살던 친구 불러서 같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엄마가 베란다에서 밥먹으라고 부르면 집 들어가고 아파트 1층에 있던 피아노 학원에서 다같이 과자파티하고 모든 게 다 추억이다 제일 재밌었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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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