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장소.. 음 한국에서 살았을 때 항상 초등학교 끝나고 갔던 아딸 떡볶이 집 상하이로 오기 전에 감탄 떡볶이로 바뀌었었는데 사장님은 똑같은 분들이셔서 항상 서비스도 주시고 했던 기억이 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