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잠실, 종로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네. 내가 좋아했던 사람과 서울에서 데이트 했었는데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고 친구로 지냈으면 아직도 연락하고 있었을까? 괜히 말해서 친구로도 못 지내고 가끔 프사를 보면 뭐하고 지내는지 보고 옛날에 했던 문자를 보면 더 마음이 아파서 우는데, 가끔 서울역에 가면 혼자 집에 돌아올 때가 생각나서 힘든데. 아직도 이렇게 생생한데 어떻게 잊어. 내가 변한 모습을 보고 연락 한번이라도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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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