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호주라는 나라에 처음 왔다. 만16세(2007)에 처음으로 시작한 혼자 여행이자 제대로 된 알바이기 때문에 정말 모든게 다 새로웠고 모든게 다 즐거웠다. 한국,싱가포르랑은 너무 다른 환경이었고.. 그냥 다 신기했다 정말 꿈만 꾸는 것 같았고 하늘을 올려다 볼 때마다 너무 좋았다 계속 계속 걷고 싶었고 집에 들어오기 너무 싫었었다. 정말 환상 한 단어로는 설명 못 하지만 너무 환상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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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