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라 불릴 사건은 많지만 가장 서글픈 건 아직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자신 자꾸 트라우마가 생각날때면 회피하여서 사람들을 난감하게 만들곤 후회하는 일 6학년 때 담임 엄마 아빠 동생 친구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받은 모진 상처와 무력감 때때로 생각나 자꾸 미워지게 만들고 세상을 등지고 싶어진다.. 또는 내가 상처주었던 말들도 후회하는 날이 많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