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준 편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박스에 담아놓고 멘탈 나갈 때 한번씩 보면 내가 사람들에게 이런 존재였구나 하면서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음 좀 오글거리는 것도 있긴 하지만;ㅋㅋ 그리고 캐리어 초딩 때 할아버지가 주셨는데 디자인도 맘에 들고 내구성도 좋아서 아직까지 잘 쓰고 있음 붙어있는 여행 스티커? 그거 보면 내가 생각보다 여행 많이 다녔구나.. 알수도 있고 여러모로 추억이 가득한 물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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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