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주셨던 부처님 목걸이 그때는 별 생각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항상 행복하고 완전 어렸던 시절 귀실을 무서워했던 내가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밤에 무서워하지 않고 또 건강하게, 별 탈 없이 지냈으면 하는 할머니의 마음이 담겨있는 것 같다 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내 목에 걸어져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질문 보기